AI가 답을 만드는 동안, 계산 장치만 열심히 일하면 충분할까요? 필요한 데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면 빠른 칩도 제 힘을 쓰기 어렵습니다. 10월 17일 아침에는 새 모델 소식 대신 AI를 받치는 메모리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이번 소식은 AI 데이터센터에서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나눠 쓰려는 시도입니다. SK하이닉스는 10월 16일 공식 뉴스룸을 통해 OCP 글로벌 서밋에서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무엇이 발표됐고, 언제 있었나요? SK하이닉스 공식 자료와 연합뉴스·이데일리 원문을 비교했습니다. 공통으로 확인되는 것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에서 CXL 기반 메모리 공유 기술과 메모리 중심 AI 랙 시스템 MARS 등을 소개했다는 점입니다...